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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3년 10월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4.02.29 김재훈 노동시장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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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동시장조사과장 김재훈입니다.

2024년 1월 사업체노동력조사와 그 부가조사인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픽토그램은 참고해 주시고요.

2페이지입니다.

종사자 현황입니다.

2024년 1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80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3,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것은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상지위별입니다.

상용근로자는 13만 8,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8만 7,000명, 기타종사자는 2만 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체 규모별로 보시게 되면 300인 미만은 21만 1,000명 증가, 300인 이상은 4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산업별로 보시게 되면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도·소매업 쪽에서 증가를 하였고, 감소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체에서는 1만 7,000명 증가하였고 그걸 조금 세부적으로 보시게 되면, 4페이지입니다. 산업중분류로 보시게 되면 기타운송장비 제조업과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그다음에 전기장비 제조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5페이지, 노동 이동 부분입니다.

2024년 1월 입직자는 전년동월대비 12만 1,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14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직률은 6.2%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하였고, 이직률은 6.3%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하였습니다. 노동 이동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페이지 두 번째 네모에 입직 사유별로 보시면, 입·이직 사유별로 보시면 입직 중 채용은 10만 9,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 중 자발이직은 9만 1,000명 증가, 비자발이직은 3만 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까지가 종사자에 대한 내용이고요. 다음에 근로실태 부분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픽토그램은 참고해 주시고요.

15페이지입니다.

2023년 12월 기준 전체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443만 3,000원으로 전년동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시게 되면 상용근로자는 0.1%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3.8% 증가하였습니다.

16페이지, 사업장 규모별로 보시게 되면 300인 미만 쪽이 0.2% 증가한 반면, 300인 이상 쪽은 1.1% 감소하였습니다. 300인 이상 쪽의 감소는 특별급여 감소의 영향으로 나타났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2023년 연간 임금과 근로시간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2023년 연간 월평균 명목임금은 396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2.5% 증가했습니다.

실질임금은, 물가수준을 반영해서 실질임금은 계산해 본 결과 355만 4,000원으로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건 지난달에도 설명드렸다시피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고 임금상승률이 둔화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여집니다.

18페이지입니다.

근로시간입니다.

전체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2.8시간으로 13.8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가 2일 감소에 따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종사상지위별입니다.

상용근로자인 경우에는 13.9시간 감소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인 경우에는 9.4시간 감소하였습니다.

19페이지, 사업장 규모별입니다.

300인 미만인 경우는 14.3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11시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 보시게 되면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광업, 수도·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재생업 순으로 나타났고, 짧은 산업은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페이지에 연간 평균 근로시간이 나타났습니다.

2023년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56.2시간으로 전년대비 2.5시간 감소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시게 되면 상용 300인 미만 3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인 경우는 0.1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수도·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재생업이 긴 산업이고, 짧은 산업은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까지 근로실태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요.

21페이지부터 나타나고 있는 지역별 고용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지난해 12월 산업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을 보면, 16페이지입니다. 4개 업종에서 12월에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광업 그리고 공기조절 공급업, 운수업 그리고 예술·스포츠업 여기서 이렇게 크게 감소한 배경이 궁금하고요.

대기업, 중소기업 명목임금 격차가 2021년 이후에 지금 계속 확대하면서 지난해 월평균 차이가 253.4만 원까지 이렇게 벌어진 것으로 계산을 했는데 이게 관련 통계 이래 가장 크게 벌어진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아까 말씀하신 산업별 임금이 준 쪽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대부분 이쪽에서 준 것은 특별급여가 좀 준 것의 영향이 크고요. 특히,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같은 경우는 임금이 굉장히 높은 수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급여가 많이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급여 같은 경우는 월별로 보시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게 회사별로 지급 일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연간으로 보시는 게 좀 더 편하실 것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말씀하신 내용은 지금 제가 당장 자료가 없어서 그건 저희가 별도로 기자님한테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이게 2022년 12월과도 비교를 하면 지금 다 늘었는데 지난해만 이렇게, 그전 시계열은 제가 잘 모르겠으나 지난해만 특별급여가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있습니까?

<답변> 지난해라면 연간으로 말씀하시는?

<질문> 아니요.

<답변> 월로 말씀하시는?

<질문> 예, 12월이요. 아까 첫 번째 질의드렸던 것 관련입니다.

<답변> 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특별급여가 보통 12월에 지급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시계열을 보니까 2020년도에 특별급여가 굉장히 줄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었겠죠? 그다음에 2021년에 코로나를 타개하면서 그때 특별급여가 굉장히 크게 반등을 합니다. 그 후에 다시 자리를 잡고 있거든요.

그것 관련 자료는 어디를 보시면 조금 편하게 보실 수 있냐면 42쪽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통계표 42쪽에 월별로 보시는 것도 중요한데 특별급여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반적인 흐름을 보시려면 연간으로 보시는 게 좋으니까 그 표의 제일 윗부분 쪽을 봐 주시면 2019년, 2020년부터 이렇게 저희가 연간 표를... 예, 거기 맞습니다. 거기 보시게 되면 특별급여 쪽만 먼저 한번 봐주시죠. 그리고 보시면 2019년, 2020년에는 감소가 굉장히 크게 나타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2021년에 굉장히 크게 반등을 합니다, 특별급여가. 이것도 당연히 기저효과 영향이겠죠. 그다음에 2022년까지 유지가 되다가 금년도에 조금 빠지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영향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전산업에서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전반적인 흐름을 그런 식으로 이해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답변> (사회자) 혹시 이어서 추가 질문이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이것으로 오늘 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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